통합 관제 콘솔

통합 관제 콘솔
생산 라인의 검사 현황과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서
판정 집계, 실시간 카메라, 에이전트 배포, 저장소와 아카이브. 현장 서버에 설치되어 브라우저에서 씁니다.
화면 둘러보기
검사 현황부터 에이전트·저장소·아카이브 관리까지, 실제 운영 화면입니다.
종합 현황판
전체 검사 수·수율·불량·라인 가동 상태를 한 화면에서 공장별로 나눠 봅니다. 공장마다 수율이 따로 나오므로 전체 숫자가 떨어졌을 때 어느 현장, 어느 라인 때문인지 파고들지 않고 좁혀집니다. 일·주·월로 기간을 바꿔 추세를 읽고, 갱신 주기를 정해 상황실 화면으로 띄워 둘 수 있습니다.

실시간 카메라
라인별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되, 모델이 잡은 검출 영역이 화면에 그려진 채로 봅니다. 판정 집계가 그 판정을 만든 영상 옆에 있어서, NG 를 숫자로 믿는 대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엣지 서버의 CPU·메모리·디스크도 같이 보이므로 장비 상태를 현장에 가지 않고 자리에서 읽습니다.

에이전트 관리
공장 → 라인 → 에이전트 계층으로 묶여 있어 라인이 늘어도 목록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설치된 버전과 배포하려는 버전이 나란히 놓여 어느 장비가 뒤처졌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대상을 골라 한 번에 패키지를 내려보냅니다.

조직·계층 구조
조직을 몇 단계로 나눌지, 각 단계를 뭐라 부를지, 코드를 고치지 않고 화면에서 정의합니다. 에이전트는 가장 아래 단계에 붙으므로, 여기서 정의한 구조가 곧 필터와 집계의 기준이 됩니다.

저장소
수집된 이미지와 로그를 판정·촬영 시각으로 찾아 내려받거나 미리 봅니다. 이미지와 로그가 쌍으로 남아 있어 특정 판정의 근거를 나중에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몇 달 뒤 납품 건에 문제 제기가 들어왔을 때 필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사용 용량과 색인 상태가 함께 보여 정리 시점을 쫓기지 않고 잡습니다.

원격 아카이브
저장된 파일을 매일 정해진 시각에 원격 저장소로 등록해, 현장 저장 공간이 가득 차기 전에 비웁니다. 실패한 건은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목록에 남아 버튼 하나로 다시 보냅니다. 파일마다 어느 주소로 올라갔는지 남아 처음부터 끝까지 추적됩니다.

모든 제품은 세 가지 판정 중 하나를 받습니다
명확하고 일관되며 추적 가능한 판정입니다. 현장이 이미 알고 있는 세 가지 상태를 그대로 씁니다.
- NG불합격
- 결함을 검출하고 원인까지 보여 줍니다. 폐기로 끝내지 않고 현장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 OK합격
- 기준을 충족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갑니다. 신뢰도 점수와 판정 시각이 함께 기록됩니다.
- NR판독 불가
- 신뢰도가 낮은 판정은 사람의 재검사로 넘깁니다. 임의로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Contact
문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실제 생산 제품으로 OK / NG / NR 판정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부터 설치와 세팅까지 현장에서 함께합니다.

